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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본 사용법
- 투자 조건에서 투자 기간, 초기 금액, 적립 기간과 적립 금액을 입력해요.
- 수익률 설정에서 자동 계산 또는 직접 입력 방식을 선택해요.
- 자산에서 종목과 비중을 정한 뒤 계산하기를 눌러요.
이 계산기는 어떤 사람에게 필요한가요?
이 계산기는 ETF나 지수 상품을 오래 들고 가려는 사람이 투자 계획을 대략적으로 점검할 때 유용해요. 예를 들어 S&P500, 나스닥100, 배당 ETF, 채권 ETF를 섞어서 장기 보유했을 때 최종 자산이 어느 정도가 될지 가늠해볼 수 있어요. 매달 얼마를 넣을지, 몇 년 동안 적립할지, 자산 비중을 어떻게 나눌지 비교하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잘 맞아요.
초기 금액과 적립식 금액은 무엇이 다른가요?
초기 금액은 투자 시작 시점에 한 번 넣는 목돈이에요. 반면 적립식 금액은 매주, 매월, 또는 분기마다 추가로 넣는 돈이에요. 초기 금액은 초반부터 복리 효과를 받는 장점이 있고, 적립식 금액은 시장 타이밍 부담을 줄이면서 꾸준히 투자 규모를 키우는 데 도움이 돼요.
자동 수익률과 직접 수익률은 언제 쓰면 좋나요?
자동은 선택한 수익률 참고 기간의 과거 데이터로 종목별 연평균 수익률(CAGR)을 계산해요. 과거 흐름을 기준으로 빠르게 시뮬레이션하고 싶을 때 편해요. 직접은 내가 생각하는 연평균 수익률을 직접 넣는 방식이에요. 보수적인 5%, 기준 7%, 공격적인 10%처럼 여러 가정을 비교하거나, 자동 데이터가 없는 종목을 포함할 때 쓰기 좋아요.
수익률 참고 기간을 바꾸면 왜 결과가 달라지나요?
수익률 참고 기간은 자동 계산에서 과거 몇 년의 데이터를 볼지 정하는 값이에요. 5년처럼 짧은 기간은 최근 시장 흐름을 더 민감하게 반영할 수 있어요. 반대로 10년, 20년처럼 긴 기간은 단기 급등락의 영향이 줄어들고 더 완화된 평균값에 가까워져요. 그래서 같은 종목이라도 참고 기간을 바꾸면 적용되는 연평균 수익률과 최종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.
결과는 어떻게 해석하면 되나요?
총 납입액은 내가 실제로 넣은 원금의 합계예요. 최종 자산은 원금과 수익이 함께 불어난 예상 금액이고, 총 수익은 최종 자산에서 총 납입액을 뺀 값이에요. 총 수익률은 납입한 돈 대비 얼마나 늘었는지를 보여줘요. 아래 그래프와 상세 표를 함께 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원금과 자산이 어떻게 벌어지는지 더 쉽게 볼 수 있어요.
장기투자 계산 시 꼭 확인할 한계가 있어요
이 계산기는 계획을 세우기 위한 참고용 시뮬레이션이에요.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고, 실제 투자에서는 환율, 세금, 수수료, ETF 보수, 배당 재투자 여부, 매수 시점 차이가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어요. 특히 레버리지 ETF나 가상자산처럼 변동성이 큰 자산은 평균 수익률만 보고 판단하면 위험을 낮게 볼 수 있으니, 보수적인 시나리오도 함께 확인해보는 것이 좋아요.
투자 유의사항
- 본 서비스의 모든 계산 결과는 과거 데이터(월간 스냅샷)를 기반으로 한 참고 정보이며,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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